| 제목 : 대부시리 120. 대삼치 130 | ||
| 등록일 : 2026-11-03 | ||
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일요일 인도네시아 8명,내국인1명 진행 오늘도 양호한 상황속에 파핑과지깅 진행 할수 있었습니다. 오늘은 삼치가 폭동 을 부리는 날이였기에 대삼치 130 cm 까지 볼수 있었습니다. 삼치는 싫어라고 할정도 였습니다. 나름 대상어인 방어를 볼수 있었으며. 오늘의 하이라이트 파핑~~ 오늘도 모두모두 파핑에 대한 열정으로 미터급 과 120 급 볼수있는 시간 이였습니다. 오늘도 함께 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. 오늘 삼치 뒷수습 하다가 대삼치 이빨에 손가락 일부 찢어진 탓에 내일은 병원 행~ ㅡ 대삼치 130cm 에게 당한흔적 ㅡ 어제의 130대삼치. 뒤처리 중에 삼치 이빨에 페인 손가락 오늘 병원 내원 , 5바늘 꿰매고 왔슴~~ 힘줄까지 상했다네요~~헐 이제 대삼치가 많이 잡히는 시기 입니다. 낚시 하는 즐거움도 기쁘고 즐거운 일이지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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